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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에는 나이가 없고, 사랑에는 국경이 없음을 증명하며,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미소를 노래로 배달하는 '움직이는 행복 발전소' 바로 여기가 스마일싱어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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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사회 환하게 비춘 영예의 얼굴들싱어롱 2026-11-06

캐나다 한인사회 환하게 비춘 영예의 얼굴들

한인상 공로·문화·단체·감사상 등 12명 수상
음악감독 겸 지휘자 서이삭, 문화상 받아
45년 진료부터 전통문화·청소년 음악 봉사까지

 

올해 한인상 수상자들. (뒷줄 왼쪽부터) 김은희 법률고문 이사(감사)·오풍균(공로)·서이삭(문화)·실비아 이 총무이사(감사)·신숙희 전 이사장. (앞줄 왼쪽부터) 문관식 스마일싱어롱 회장(단체)·게리 샤피로(감사)·동덕명 생활체육협의회장(단체)·최금란(공로)·정창헌 이사장·최등영(공로)·금국향(문화)·박혜정(문화)·최기천 토론토총영사관 부총영사·구자선 전 이사장. [출처:캐나다 한국일보]  
올해 한인상 수상자들. (뒷줄 왼쪽부터) 김은희 법률고문 이사(감사)·오풍균(공로)·서이삭(문화)·실비아 이 총무이사(감사)·신숙희 전 이사장. (앞줄 왼쪽부터) 문관식 스마일싱어롱 회장(단체)·게리 샤피로(감사)·동덕명 생활체육협의회장(단체)·최금란(공로)·정창헌 이사장·최등영(공로)·금국향(문화)·박혜정(문화)·최기천 토론토총영사관 부총영사·구자선 전 이사장. [출처:캐나다 한국일보]  

 

캐나다 한인사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오랫동안 봉사해온 인사들이 올해 한인상을 받았다.
한인상이사회(이사장 정창헌)는 26일 본한인교회에서 제39회 한인상 시상식을 열고 공로·문화·단체·감사 부문에서 12명의 수상자에게 상을 수여했다.
공로상은 오풍균씨, 최등영 가정의, 최금란씨에게 돌아갔다. 청과협회장을 지낸 오씨는 소규모 한인업소들이 어려움을 겪던 시기 과일·꽃 등 새로운 비즈니스를 접목해 업소들의 활로를 찾는 데 힘을 보탰다.
최등영 가정의는 45년간 환자들을 돌보며 한인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80대 중반의 나이에도 현역으로 진료와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밴쿠버 노인회장을 지낸 최금란씨는 시니어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함께 6·25전쟁 참전용사 지원에도 앞장서왔다.
문화상은 금국향·박혜정·서이삭씨가 수상했다. 전통예술인협회 대표인 금국향씨는 2014년부터 고전무용과 연극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 보급에 힘써왔다. 박혜정씨는 포트무디 청소년교향악단을 이끌며 25년간 청소년 음악 활동과 함께 참전유공자 및 한인 시니어를 위한 위문·봉사 공연을 펼쳤다.

(왼쪽부터) 한인상 시상식에서 서이삭(피아노)씨와 대니얼 템닉(바이올린)씨, 사무엘 최(비올라)씨, 사무엘 비슨(첼로)씨가 축하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오른쪽 끝은 소프라노 메리 페라리씨.  [출처:캐나다 한국일보]

(왼쪽부터) 한인상 시상식에서 서이삭(피아노)씨와 대니얼 템닉(바이올린)씨, 사무엘 최(비올라)씨, 사무엘 비슨(첼로)씨가 축하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오른쪽 끝은 소프라노 메리 페라리씨.  [출처:캐나다 한국일보]

 

음악감독 겸 지휘자인 서이삭씨는 줄리어드 음대와 맨해튼 음대에서 수학한 뒤 피아니스트와 지휘자로 국제무대에서 활동해왔다. 토론토총영사관 위촉으로 서한오케스트라를 창단해 클래식 공연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바이올린·비올라·첼로 연주자들과 함께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단체상은 문관식 회장이 이끄는 스마일싱어롱과 동덕명 회장의 생활체육협의회가 받았다.
2019년 창립한 스마일싱어롱은 장기요양시설을 중심으로 음악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생활체육협의회는 탁구를 매개로 한인사회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과 체육 발전에 기여했다.
감사상은 게리 샤피로 변호사와 구자선 전 한인상이사회 이사장, 김은희 법률고문 이사, 실비아 이 총무이사에게 돌아갔다. 샤피로 변호사는 무료 공증 서비스와 토론토 한인대축제 후원 등으로 한인사회를 지원했으며, 구 전 이사장과 김 이사, 실비아 이 총무이사는 한인상이사회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인사회 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본한인교회에서 열린 올해 한인상 시상식엔 250여 명이 참석했다. 맨앞줄 왼쪽부터 정창헌 한인상이사회 이사장,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장관, 조 장관 부인 조순옥 여사, 문관식 스마일싱어롱 회장, 오풍균씨, 게리 샤피로 변호사, 동덕명 생활체육협의회장. [출처:캐나다 한국일보]
본한인교회에서 열린 올해 한인상 시상식엔 250여 명이 참석했다. 맨앞줄 왼쪽부터 정창헌 한인상이사회 이사장,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장관, 조 장관 부인 조순옥 여사, 문관식 스마일싱어롱 회장, 오풍균씨, 게리 샤피로 변호사, 동덕명 생활체육협의회장. [출처:캐나다 한국일보]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s://www.dongp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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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시니어 찾아가는 시니어들싱어롱 2026-11-06

요양원 시니어 찾아가는 시니어들

스마일싱어롱, 이홍센터서 싱어롱 이벤트

 

한인 시니어 음악단체 스마일싱어롱이 7월11일(토) 오후 2시30분 스카보로 이홍 요양센터(2319 McNicoll Ave.)에서 싱어롱 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한다.

스마일싱어롱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장관 부부가 참석할 예정이다.

 

스마일.jpg

 스마일싱어롱은 요양원 등을 방문해 영어 노래를 부르는 시니어 음악단체다. 오른쪽 끝이 문관식 대표. 한국일보 자료사진 

 

이홍 요양센터는 조 장관의 선거구인 스카보로 노스 지역에 있다.

 

스마일싱어롱은 요양원과 양로원을 방문해 영어로 노래를 부르며 봉사하는 시니어 합창단이다. 대표는 문관식씨.

 

 

www.koreatimes.net/문화

박해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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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들이 시니어들을 위해 영어로 - 2022.10.28(한국일보)싱어롱 2026-11-06

시니어들이 시니어들을 위해 영어로

 

'스마일 싱얼롱 '...나이 70∼80대, 열정은 20대

26일 본보를 방문한 '스마일 싱얼롱'의 문관식 회장(오른쪽 끝)과 회원들.

 

한인 시니어단체 '스마일 싱얼롱'을 아시나요.

지난 5년간 주로 비한인 요양원·양로원에서 영어로 노래를 부르며 즐거움을 주고 봉사활동을 펼쳐온 시니어들. 벌써 5년째니 회원들도 그만큼 나이가 늘었다.  

70~80대가 노래를 통해 봉사하는 단체다. 현재 회원은 70명이 넘는다.  보통 노래 단체와 달리 가사를 영어로 부른다는게 특징이다. 그러므로 이들이 가는 곳도 비한인들을 주 멤버로 한 단체들이다.  

26일 문관식 회장은 "1년에 4~5차례씩 비한인 노인시설을 방문한다. 물론 지난 2년간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활동하지 못했다가 최근 다시 모여 연습한다. 영어가사를 전달하므로 발음에도 신경써야 하지만 회원들은 봉사한다는 각오로 기꺼이 노력한다"고.  

이들은 최근 매주 수요일마다 노스욕 얼베일스공원 등 야외에서 모여 연습에 열을 올린다. 

한인단체를 완전 외면한 것은 아니다. 코로나 전에 캐슬뷰양로원이나 무궁화요양원 등 한인이 다수 입주한 곳에서 노래봉사를 했다. 이제는 한인사회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해 봉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미 한인사회 일부 행사에서 이들의 모습이 종종 눈에 띄기 시작했다.

지난 5월 쏜힐 한식당에서 열린 강원도민회 늘푸른 팔도잔치와 지난 9월 다운타운에서 열린 예수대행진, 토론토한인회 가을대잔치에서 공연하고 음식을 만들어 팔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이 품은 큰 뜻과는 달리 상황은 녹록지 않다. 아직까지 비영리 자선단체로 등록하지 못했다. 재정상태가 넉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재 회원 70여 명이 매달 10달러가량 십시일반 모아 주로 반주자 수고비 등으로 지불한다. 

아직까지 단체의 인지도가 낮고 운영 여건도 열악하지만 봉사심만큼은 철철 넘친다.  

최근 보금자리를 기쁨이충만한교회(담임목사 양요셉)로 옮긴 이 그룹은 저변을 확대해 노래교실 외에도 사물놀이와 고전무용, 기타, 라인댄스반까지 운영하고 있다.

문 회장은 "70~80대 시니어들이 봉사하기 위해 뭉쳤다는 점이 무엇보다 의미있다"며"그동안 우리가 한인사회로부터 받았던 것을 이젠 돌려주고 싶다. 행사를 기획하는 한인단체가 있다면 어디든지 달려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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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싱어롱 자선기금마련 음악회 개최 - 2023년 11월 25일( 중앙일보 )싱어롱 2026-11-06

스마일싱어롱 자선기금마련 음악회 개최

11월25일(토) 오후3시 기쁨이 충만한교회

 

사진출처 = 픽사베이

사진출처 = 픽사베이

(토론토)

 

스마일 싱어롱(대표 문관식)은 오는 11월25일(토) 오후 3시 기쁨이 충만한교회(1100 Petrolia Rd.)에서 "The Concert for Friendship"이라는 주제로 캐나다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불우 아동자선단체인 OPUS UNJDONE Chamber  Corchestra와 함께 협연을 한다.

스마일 싱어롱은 캐나다 사회의 작은 일이지만 양로원들을 방문하여 음악 공연과 한인사회에 봉사의 사명으로 운뎡되어 오는 있는 노인들의 단체이다.

문관식 대표는 "숙련된 오케스트라, 솔로, 합창단, 라인댄스,사물놀이,한국무용,K-Pop and We are the World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참석자들은 흥겹고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음악회의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하게 된다."며 많은 동포들의 성원과 협조를 부탁했다.
 

티켓은 1인당 25달러이며 문의는 문관식 대표 (647)381-7952로하면 된다.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 캐나다·온타리오·토론토 및 한인 사회 뉴스
Korea Daily Toronto와 CK Times의 기사를 함께 제작합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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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성과싱어롱 2026-11-06

창립 이후 7년 동안 요양 시설을 꾸준히 찾아가며 소외된 노년층과 한인 사회,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습니다.

그 결과 2026년 9월에 열린 '제45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단체상을 수상하며 단체의 가치를 공고히 인정받는 중요한 마일스톤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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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및 정기 모임싱어롱 2026-11-06


  • 정기 연습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 스마일 싱어롱 단체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기쁨이충만한교회에 모여 정기적인 만남을 가집니다. 이곳에서 단순히 합창 연습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물놀이, 기타, 오카리나 연주, 펜 드로잉 등 시니어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교류하고 있습니다.
  •  
  • 요양원 및 장기 시설 위문공연: 이 단체의 핵심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계신 장기 요양 시설(예: 이홍 노인요양 센터, Cummer Lodge LTC, Arirang Senior Center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음악 봉사 공연을 펼칩니다.
  •  
  • 자선기금 마련 음악회 (2023년 11월): 기쁨이 충만한교회에서 ‘The Concert for Friendship’이라는 주제로 자선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현지 불우 아동 자선 단체인 OPUS UNDONE 챔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비롯해 합창, 라인댄스, 사물놀이, 한국무용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음악회 수익금을 자선 단체에 기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 연례 여름 야유회: 매년 여름(8월경) 토론토 노스욕의 지로스 로드 공원(G. Ross Lord Park) 등에서 대규모 야유회를 개최합니다. 오랜 기간 봉사해 온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K-Pop과 애창곡을 부르고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화합하는 정기 모임입니다.
  •  
  • 한인 사회 연대 참여: 세계 노인의 날 기념 '한가위 대축제' 등 토론토 한인 사회의 다양한 시니어 공동체 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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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싱어롱의 설립싱어롱 2026-11-06

    캐나다 토론토의 한인 시니어 음악 봉사 단체인 스마일 싱어롱(The Smile Sing Along Organization)은 2019년에 창립되었습니다.

    80대의 문관식 회장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장기 요양원과 양로원 등을 방문해 영어와 한국어 노래, 문화 공연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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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 여름 야유회 (Summer Picnic)싱어롱 2026-11-06

    스마일싱어롱에서는 매년 여름, 토론토 노스욕에 위치한 지로스 로드 공원(G. Ross Lord Park) 등에서 회원, 자원봉사자, 후원자, 가족들이 모여 K팝과 애창곡을 함께 부르고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해 오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TORONTO 더프린에 위치한 G. Ross Lord Park에서 Aug.13,2025 개최한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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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싱어롱 자선기금마련 음악회 개최(2023년 11월 25일, 기쁨이충만한교회)싱어롱 2026-11-06

    스마일싱어롱 자선기금마련 음악회 개최

     

    11월25일(토) 오후3시 기쁨이 충만한교회

     

    자선 기금 마련 음악회 (The Concert for Friendship): 2023년 11월 25일, 기쁨이충만한교회에서 불우 아동 자선 단체인 'OPUS UNDONE Chamber Orchestra'와 함께 협연을 개최했습니다.

     

    합창, 라인댄스, 사물놀이, 한국무용, K-Pop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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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스마일 싱어롱은?싱어롱 2026-11-06

    스마일싱어롱 (The Smile Sing Along)

     

    노래로 사랑을 전하고, 웃음으로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스마일싱어롱(The Smile Sing Along)은 음악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전하고, 회원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추구하는 토론토 한인사회의 문화·봉사단체입니다.

    2019년 창립된 스마일싱어롱은 문관식 회장을 중심으로 노래를 사랑하고 봉사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회원들이 함께하며, 음악을 통한 사랑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습니다.

    스마일싱어롱이 추구하는 음악은 단순히 무대 위에서 들려주는 공연에 머물지 않습니다. 함께 노래하고, 박수를 치고, 웃음을 나누는 과정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따뜻한 정이 흐르게 하는 것이 이 단체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노래로 전하는 사랑과 위로

    스마일싱어롱의 대표적인 활동은 시니어 장기요양시설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펼치는 음악 봉사입니다.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노래와 추억의 음악을 함께 부르며,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서적인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래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이 직접 노래를 따라 부르며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마일싱어롱만의 소중한 봉사 방식입니다.

    익숙한 노랫가락 속에서 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리고, 함께 웃으며 교감하는 시간은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기쁨이 됩니다.

    스마일싱어롱은 음악이 세대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이어 주는 소중한 매개체라고 믿습니다.

     

    노래뿐 아니라 함께 즐기는 행복한 여가생활

    스마일싱어롱은 봉사활동과 더불어 회원들의 친목과 건강한 여가생활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회원들은 노래 연습과 합창활동뿐 아니라 야유회, 친목 모임,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의 우정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여름 야유회와 같은 야외활동은 회원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노래하고 대화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러한 활동은 시니어 세대가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사회적 관계를 넓히며, 더욱 적극적이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스마일싱어롱에게 노래는 봉사의 수단이면서 동시에 회원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생활의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사단체

    스마일싱어롱은 요양시설 방문 봉사 외에도 토론토 한인사회의 다양한 행사와 문화활동에 참여하며 공동체의 화합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토론토 한인노인회 워커톤 행사 등에서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사회에 음악의 즐거움을 전해 왔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봉사와 공동체 기여를 인정받아 2026년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단체상을 수상하는 뜻깊은 성과도 이루었습니다.

    이는 회원들이 오랜 시간 정성을 모아 실천해 온 사랑과 봉사의 가치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실입니다.

     

    함께 노래하고, 함께 봉사하는 아름다운 동행

    스마일싱어롱의 문은 음악과 봉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노래를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이며, 화려한 무대보다 값진 것은 누군가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미소입니다.

    앞으로도 스마일싱어롱은 음악 봉사와 다양한 여가·친목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행복을 키우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단체로 발전해 나가고자 합니다.

     

    노래가 있는 곳에 웃음이 있고, 웃음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습니다.

    스마일싱어롱은 오늘도 노래로 사랑을 전하고, 함께하는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

    The Smile Sing Along — Sharing Love Through Music, Creating Happiness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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